[헤럴드POP=박서현기자]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데뷔곡 'SHEESH'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이틀 연속 진입했다.
3일 스포티파이 집계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1집 타이틀곡 'SHEESH'는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84위에 올랐다. 전날 이 곡은 올해 발매된 K팝 걸그룹 곡들 중 최고 진입 순위인 69위를 기록한 바 있다.
베이비몬스터의 음악 세계를 향한 전 세계 팬들의 관심도 점차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스포티파이 월별 리스너(최근 28일간 청취자 수)는 단 이틀 만에 약 34만 명이 증가한 400만 명, 팔로워는 약 9만 명 증가한 84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SHEESH' 뮤직비디오 또한 글로벌 팬들 사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에 공개된 지 8시간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한 이후 빠르게 조회수를 늘려나가더니 현재 4900만뷰를 넘어섰고,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왕좌를 사흘째 수성하고 있다.
아직 본격적인 'SHEESH' 활동이 시작되지 않은 만큼 앞으로의 추이가 기대된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인기가요' 출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콘텐츠와 방송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