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공효진의 남편 케빈오 없이 씩씩하게 생일 파티를 했다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5일 배우 공효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생일 즐겁게 보냈어요… 그의 빈자린 크지만, 축하해 준 많은 분들의 바람으로 적당히만 행복해했습니다. 기부로 축하해 준 팬들에게도 많이 고맙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제 맘대로 실컷 쉬었으니 이제 다시 소처럼 일 할 올해를 다짐하며, 이것저것 시작한 새 계획들로 기다리던 분들께 보답할게요. 이제 봄이 왔으니 모두들 건강하고 새롭게 활짝 피어나세요. 힘들 때 멀리서나마 좋은 에너지가 되는 사람으로 돌아올게요.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을 생일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군복무 중인 남편 케빈오의 빈자리가 느껴지지만, 밝은 그녀의 표정이 팬들을 안심시킨다.
한편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또 공효진은 2022년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또한 케빈오는 지난해 12월 입대, 현재 군복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