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유비와 이준이 케미를 발산했다.
4일 배우 이유비의 개인 채널에는 "내일 밤 10시 모네랑 도혁이 만나는 거 보러 올사람 #7인의부활"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이유비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드라마 '7인의 부활'에 함께 출연 중인 이준과의 투샷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폴라로이드에 담긴 두 사람은 닉, 주디 케미를 떠오르게 하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유비와 이준은 서로를 노려보는가 하면 허그까지 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친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와 이준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은 매주 금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