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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 해외 유수 매체들 호평세례..북미 1위까지

입력 2024-04-05 17: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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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이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은 고대 유물의 사악한 힘으로 빙하기에 이르게 된 세상을 구하기 위해 버스터즈들이 힘을 합쳐 펼쳐지는 익사이팅 어드벤처.

해외 유수 매체들은 “전편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되었다!”, “여전히 기분 좋게 만드는 고스트버스터즈의 활약!”,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영화의 탄생!” 등 스케일부터 볼거리까지 전편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시리즈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정직한 공식을 어기지 않고 웃음의 균형을 맞춘 영화”, “스펙터클, 매력적인 캐릭터, 추억의 향수 모든 게 더해진 가치가 있는 영화!”, “활기 넘치는 놀이공원 같은 영화!” 등 액션과 스토리, 캐릭터의 매력을 모두 담은 익사이팅 어드벤처에 대한 호평도 쏟아지고 있다. 이외에도 “훌륭한 캐스팅”, “오리지널&뉴 고스트버스터즈의 균형을 완성하다!” 등 오리지널&뉴 고스트버스터즈의 역대급 팀플레이를 선보이는 배우들에 대한 높은 만족도도 표했다.

해외 관객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앞서 개봉한 북미에서 관객들의 폭발적 지지 속에 '듄: 파트2', '쿵푸팬더4' 등 강력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것. 특히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정상까지 차지한 만큼 로튼토마토 내 실관람객들의 지표를 나타내는 팝콘 지수에서 84%를 기록해 주목할 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은 오는 17일 대한민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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