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엄마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7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아가와 함께한 50일. 분명 겨울이었는데 봄이 되어버렸다. 1. 아가랑 예쁜 사진 많이찍어야지했지만... 불가능 2. 뒤태 귀여워... 3.평생 보고 싶은 우리 아가 손 4.너무 못자서 반쯤 제정신 아닌 나와 강아지 5.침대는 왜샀는지 모르겠고... 6.손바닥만한 가디건 득템. 육아하시는 모든 엄마들 정말 존경해요. 그리고 우리 엄마 대단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손연재는 제법 엄마가 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