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지애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이지애는 자신의 채널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애는 사진과 함께 "도윤이가 카메라에 담아준 오늘 밤 우리 둘..^^ 언제쯤 우리의 숙제는 너만의 숙제가 될까?"라고 했다.
이어 "심각하게 문제 풀다가 도윤이에게 포착된 게 민망해서 마지막에 반짝 웃어보았습니다. 마지막 슬라이드! 포착한 도윤이도 포착된 서아 표정도 예술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애는 마을에서 발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지애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