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해인이 훈훈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8일 정해인은 자신의 채널에 벚꽃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해인은 사진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해인은 벚꽃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해인은 흰색 티셔츠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정해인은 마치 강아지 같은 눈웃음으로 여심을 저격한다. 정해인의 미소와 비주얼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정해인은 tvN '엄마친구아들'에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