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서동주 "전 남친, 반려견 있는 집에서 문 닫고 대화하자고..그래서 헤어졌다"

입력 2024-04-09 13:26:56
    • 복사완료!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서동주가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유를 밝혔다.

9일 오후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방송인 서동주, 가수 홍이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연인의 반려견과 늘 함께 하는 데이트 일상에 대한 사연을 보내왔다. 이에 홍이삭은 "제가 반려견이 있는 여친을 사귀어본 적은 없다. 반려견이 있는 친구들을 보면 생각보다 반려견과 사적인 대화를 하더라. 그 말투가 조금 이해 안 될 때가 있었다"는 경험담을 털어놨다.

서동주는 "예전 남자친구가 (집에서) 대화할 때 문을 닫자고 하더라. 그래서 헤어졌다. 문을 못 닫겠더라"라며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