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프: 상상의 친구' 라이언 레이놀즈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폭발시킨다.
영화 '이프: 상상의 친구?'는 상상의 친구 ‘이프’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한 소녀가 아이들에게 잊혀졌던 ‘이프’를 다시 되찾아주기 위해 마법 같은 모험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자품.
라이언 레이놀즈는 극중 상상의 친구 ‘이프’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윗집 아저씨 ‘칼’ 역을 맡았다.
이에 ‘이프’를 볼 수 있는 아랫집 소녀 ‘비’ 역의 케일리 플레밍과 나이를 뛰어넘는 우정을 나누며 따뜻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라이언 레이놀즈는 특유의 순발력과 재치가 돋보이는 열연을 펼치며 각양각색 개성의 ‘이프’들과 웃음을 자아내는 케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라이언 레이놀즈의 한계 없는 케미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이프: 상상의 친구'는 오는 5월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