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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핑클 시절 그대로네..청멜빵 입으니 더 어려보여

입력 2024-04-12 04: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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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옥주현이 더 어려진 비주얼을 뽐냈다.

11일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의 개인 채널에는 "여긴 공주. 공주밤 맛이 기가 막혔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연한 청 멜빵 착장으로 산뜻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과거 핑클 활동 시절 모습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동안 비주얼을 드러낸 옥주현은 큰 눈과 무결점 피부, 깜찍한 포즈까지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 중이다. 또 유튜브 채널 '눙주현'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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