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이가 피부관리법을 공유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는 9일 '유이ㅣ서프라이즈 가족여행과 육아전쟁(?)ㅣ피부관리ㅣ세안법ㅣvlog ㅣ유이처럼'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유이는 "'효심이네 각자도생'을 끝내고 해외로 화보 촬영을 갔다 왔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많이 탔다"며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계속 화보 촬영을 하다 보니깐 피부도 많이 지쳐있고, 부분부분 많이 탔고, 이마 쪽은 엄청 건조한 상태다"고 덧붙였다.
또한 유이는 "세안법, 관리 루틴 공유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침에는 찬물로 세안하는 편이고, 저녁에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는 편이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유이는 "굉장히 건조한 편이다"며 "저는 화장품을 아끼지 않는 편이다. 목에도 바른다"고 전했다.
특히 민낯에도 불구하고 광나는 무결점 꿀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