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에스파: 월드 투어 인 시네마'가 개봉 기념 무대인사를 확정 지었다.
영화 '에스파: 월드 투어 인 시네마'는 2023년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21개 도시에서 진행한 에스파의 첫 번째 월드 투어 ‘aespa LIVE TOUR 2023 SYNK : HYPER LINE’의 대단원을 장식할 콘서트 무비다.
글로벌 히트메이커로 자리매김한 에스파가 런던의 세계적인 공연장 O2 아레나에서 펼친 공연을 담았으며, ‘Next Level’, ‘Black Mamba’ 등 에스파의 메가 히트곡과 멤버들의 솔로 무대, 그리고 영화에서만 공개되는 멤버들의 미공개 인터뷰 등을 만날 수 있다.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라이브, 다채로운 콘셉트의 무대를 14대의 시네마틱 카메라로 담았을 뿐만 아니라, 꽉 찬 셋리스트와 더불어 압도적인 스크린과 공연에 최적화된 사운드로 오직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생생한 현장감을 예고한다. 또 세 개의 스크린으로 더욱 넓은 시야와 다양한 앵글을 제공하는 ScreenX, 오감을 자극하는 모션 효과로 공연장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는 4DX, 그리고 ScreenX와 4DX의 장점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ULTRA 4DX까지 CGV의 특별관 개봉을 확정했다.
극장 개봉을 기념해 개봉주 주말 무대인사에는 에스파 멤버들이 직접 나선다. 개봉 1주차 토요일인 오는 13일 CGV 영등포에서 진행하는 이번 무대인사에는 카리나와 닝닝이 참석해 영화 상영 전 또는 상영 후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에스파: 월드 투어 인 시네마'는 ScreenX, 4DX, ULTRA 4DX 등 CGV 특별관 및 전 세계 40여개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한국은 오는 10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