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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카페’ 안재홍 “‘닭강정’=만화적..캐릭터들과 실제 성격 조금씩 달라”

입력 2024-04-10 11: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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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 카페' 캡처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 카페'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재홍이 그간 연기한 캐릭터들을 돌아봤다.

10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스페셜 DJ 안재홍이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안재홍의 차분한 분위기에 “어제 ‘닭강정’ 봤는데 역할과 매치가 안된다. 실제 성격과 제일 비슷한 캐릭터는 뭔가“라고 물었다.

이에 안재홍은 “(‘닭강정’의) 고백중 역할과 매치가 되려면 노란 바지를 입고 와야할 것 같다. 그리고 고백중 역할은 사실 굉장히 만화적인 캐릭터 성격이 강한 역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 저와 비슷한 역할은, 다 조금씩 다른 것 같다. 유사한 점도 차이점도 있지만 아주 다르거나 조금 다르거나인 것 같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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