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조혜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조혜정은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정은 안경을 쓰고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조혜정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지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2014년 데뷔한 조혜정은 부친인 조재현과 2016년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바 있다. 이후 드라마 '처음이라서', '상상고양이', '고백부부', '역도요정 김복주' 등 작품에도 출연했다.
이후 조혜정은 지난 2018년 부친 조재현의 성추문으로 인해 활동을 잠시 중단했으나 지난 2022년 7월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복귀했다. 최근 출연 작품은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다.
또 최근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면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