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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근황조차 감성적 "요즘 전 은은한게 참 좋아요"

입력 2024-04-12 15: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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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민시가 감성적인 근황을 전했다.

배우 고민시는 12일 "요즘 저는요! 은은한게 참 좋아요. 사람도 향기도 색깔도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시간이 흐른다는 건 흠 가끔씩은 슬프지만 대체적으로 신기하고 알쏭달쏭 재밌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고민시는 "그냥 그저 오늘도 많은 분들이 기분 좋은 하루로 가득 채우셨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어요!. 아니면 맛있는 밥으로 배를 채워주세요!"라며 "봄이잖아요. 행복은 내 곁에"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얼굴 가까이 클로즈업된 가운데 분위기 여신다운 독보적인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민시는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어느 여름 펜션에 나타난 수상한 여자로 인해 일상이 무너지기 시작한 펜션 주인이 소중한 삶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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