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6기 영수, 다대일 데이트서 "17기 영숙, 제일 괜찮아 보였다" 직진?(나솔사계)

입력 2024-04-12 05:30:03
    • 복사완료!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6기 영수가 15기 현숙, 17기 영숙과의 다대일 데이트에서 17기 영숙을 칭찬했다.

11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다대일 데이트에서 6기 영수가 17기 영숙을 칭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6기 영수는 남자들과의 대화에서 원픽은 15기 현숙이었지만 17기 영숙이 꽃바구니에 자신의 이름을 써 준 것을 보고 신경이 더 쓰이게 됐다고 털어놨다.

18기 영호는 15기 정숙, 17기 순자와 데이트했다. 18기 영호는 15기 정숙에게 더 관심을 보였고, 이를 17기 순자가 눈치챘다.

18기 영호는 오길 바랐던 사람을 묻는 질문에 "바로 여기, 15기 정숙님"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17기 순자를 민망하게 만들었다.

일대일 대화에서 15기 정숙은 18기 영호에게 뒷모습이 멋있었다고 직접적으로 칭찬했다. 18기 영호는 15기 정숙에게 "실물이 훨씬 더 나으시다. 보는데 예쁘셔서 놀랐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18기 영호는 15기 정숙에게 '나솔'의 생태계를 알지 않냐며 지금 이렇게 표현한다고 해서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라고 얘기했다. 15기 정숙은 이런 걸로 서로 서운해하지 말자며 쿨한 태도를 보였다.

15기 정숙은 여자들과의 대화에서 18기 영호의 외모를 "원탑 아니냐, 제일 잘생겼다"고 칭찬했다.

8기 옥순은 11기 영식이 악플러 고소에 대해 묻자 "저는 다 고소했다. 친언니가 변호사다. 언니가 화가 너무 나서 고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데이트 후 8기 옥순은 알쏭달쏭한 반응이었지만 11기 영식은 여전히 호감을 보였다.

0표를 받은 15기 영수, 17기 영수는 국밥과 술을 먹었다. 17기 영수는 "난 좀 특이한 게 신비로운 여자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왔으면 했던 사람으로 15기 현숙을 언급했다. 두 영수는 술과 함께 돈독한 관계를 만들었다.

13기 광수와 11기 순자는 조개구이집 데이트를 했다. 13기 광수는 11기 순자가 자신을 선택한 것에 대해 믿기지 않는다는 듯 질문했다. 11기 순자는 "캐릭터 있으시고 독특하고 재미있으신 분으로 봤다. 인문학적 배경지식도 많으신 것 같고, 신선했다.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사람 같다"고 13기 광수에 대해 설명했다.

11기 순자는 예전 방송처럼 식사를 챙겨줬다. 13기 광수는 인터뷰에서 "저는 극단적으로 챙김 받는 걸 좋아하고 그분은 극단적으로 챙겨주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조금 있으면 입에 넣어주실 것 같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데이트 후 13기 광수는 11기 순자에게 호감을 보였지만 11기 순자는 "이성적 호감은 없었다. 편한, 친한 오빠같다"고 인터뷰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6기 영수와 15기 현숙, 17기 영숙의 다대일 데이트가 시작됐다. 17기 영숙은 15기 현숙에게 "우리 호칭 어떻게 할까요? 현숙님은 91년생이시고 제가 92년생인데 제가 언니라고 할까요?"라고 물었다. 15기 현숙은 "초면이라 아직"이라며 둘러댔다.

6기 영수는 17기 영숙에게 "17기 영숙님만 팔로우 했다. 아름다우셔서 했다"며 호감을 보이는 듯했다. 그러나 돌아오는 차 안에서는 15기 현숙 옆에 앉아 무릎에 핫팩을 올려주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관계에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