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모델 장윤주가 세련미 넘치는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장윤주는 소셜미디어에 “나의 소중한 친구!! 2002년에 처음 만나 서로를 축복하며 응원하는 크리스토프 르메르의 서울 매장이 오픈 하였다. 진심으로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가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르메르와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장윤주는 최근 ‘눈물의 여왕’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르게 도회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극중 장윤주는 백현우(김수현 분)의 누나인 백미선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한편 장윤주가 출연하는 '눈물의 여왕'은 매주 토일 오후 9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