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 멜로망스 김민석이 먹방을 펼쳤다.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데이식스 영케이와 멜로망스 김민석의 먹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이식스 영케이는 작업실에서 작업 후 영케이는 PC방에 방문해 짜계치와 갈비만두, 사누끼 우동에 투움바 라면, 카레 라볶이, 소떡소떡까지 먹어치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대해 영케이 매니저는 "영케이의 유일한 힐링이 맛있는 음식을 먹는거다"며 "문제는 너무 많이먹는다는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영케이의 식상에 대해 "파스타 5인분, 초밥 40피스, 갈비만두 60개 정도 먹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영케이는 멜로망스 김민석과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석 역시 영케이와 마찬가지로 대단한 먹성을 거지고 있었다. 김민석은 영케이를 기다리며 일단 양꼬치 30개를 시킨 후 하나하나 구워 음식을 맛보기 시작했다.
이때 영케이가 등장하자 김민석은 "지금 고기 맛 괜찮은지 맛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김민석은 "여기 내가 좋아하는 맛집이다"며 "여기는 비린내가 적고 담백하다"고 어필했다. 김민석의 극찬에 영케이는 양손에 양꼬치를 들고 진지하게 음미했다.
영케이는 "정말 담백하다"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사실 제가 누가 맛있는거 양껏 사준다 하면 미리 음식을 먹고 가는 경우가 많다"며 "맘껏 먹으라고 사주는데 진짜 양껏 먹기엔 미안한 양이다"고 말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본격적인 식사를 시작했고 쉴새없이 양꼬치를 클리어 했다. 양꼬치 외에도 두 사람은 칠리새우, 모닝글로리 볶음, 토마토달걀볶음, 오이무침에 양꼬치 3인분 까지 추가로 주문해 맛있는 식사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