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김태진과 퀴즈쇼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과 함께하는 '모발모발 퀴즈쇼'가 진행됐다.
박명수는 "어제 베이비몬스터가 우리 라디오에 나와서 노래를 들어봤다. 베이비몬스터가 노래, 랩 실력이 파격적이다. 세계적인 스타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라고 칭찬했다.
박명수는 "최근 인도 촬영을 다녀왔는데, 우리나라 삼성을 일본 거로 알고 있더라. 우리의 자랑스러운 브랜드다"라고 했다.
박명수는 이정현의 곡을 선곡하며 "얼마 전에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봤다. 거기서 이정현이 나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방탄소년단 진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전화한 청취자에게 박명수는 "방탄소년단 진이 군 복무 후 건강히 전역하길 바란다"며 웃었다. 방탄소년단 진은 오는 6월 12일에 전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