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지난 12일 서른살의 나이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가수 故박보람의 빈소가 15일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故박보람은 지난 12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여성 지인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화장실을 간 후 쓰러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박보람의 사망과 관련해 특이한 외상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부검을 의뢰했고 부검 결과 타살과 극단적 선택의 흔적이 없는 것으로 발견됐다. [사진제공=사진공동취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