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채정안, 46세 안 믿기는 귀티나는 피부.."나이 들수록 부티보다는 귀티에 끌려"('채정안TV')

입력 2024-04-19 16:00:55
    • 복사완료!

채정안 유튜브 캡처
채정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채정안이 귀티나는 여배우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여배우 피부가 귀티나는 진짜 이유 3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채정안은 "나이 들수록 피부뿐만 아니라 부티가 나는 사람을 팔로우 하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결국 마음을 뺏는 건 귀티였다. 그래서 귀티나는 피부를 가진 사람이 되려고 한다"라고 했다.

이어 "귀티 나는 피부의 특징은 보습이다. 속에서 차오르는 광채가 중요하다. 묵직하고 꾸덕꾸덕한 크림을 발라야 한다. 그 다음은 탄력이다. 눌렀을 때 푹 안 들어가는 탄력이 있어야 한다. 자연스러운 주름도 살짝 있어야 한다. 저는 1년에 한 번씩 리프팅 시술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본적으로 유지가 되려면 홈케어를 해줘야 한다. 페이스 요가 등 안면 근육 운동을 많이 한다. 요란하게 운동하려고 한다. 바탕 톤도 중요한데, 피부결을 정리해야 보습과 탄력이 빛을 발한다. 멜라닌 케어가 중요해서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했다.

채정안은 직접 시범을 보이며 목 케어, 페이스 요가 방법을 알려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