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성훈이 과거 헬스장의 문화를 떠올렸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이 '호시절'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양치승 관장과 배우 성훈이 함께 했다.
이날 이들은 90년대 헬스장 풍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여성들 사이에서는 에어로빅이, 남성들은 헬스가 유행이었다는 말에 성훈은 "저도 운동선수 생활을 했었다 보니 헬스와 병행하며 운동을 했었다. 저희 수영부 애들이 헬스장에 가면 어머님들이 에어로빅을 하시고 그랬던 게 기억난다"라고 말했다.
또 옛날 헬스장은 목장갑이 필수였다고 하자 성훈은 "요즘으로 따지면 MBTI E 성향들만 모여 있었다"고 전하며 웃어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