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할리우드에서 근황을 전했다.
23일 박하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너무 좋았던 사람들 내년을 또 기약하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선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브랜드의 착장을 한 채 할리우드 거리를 거닐고 있다. '깡총' 뛰고 있는 박하선 얼굴엔 웃음꽃이 가득 피어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개봉한 영화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