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준이 헬스장을 찾아갔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준이 헬스장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목적지에 도착한 이준은 "맨날 여기 있어요"라며 헬스장으로 들어갔다. 이준은 "저 형은 시작부터 왜 이렇게 운동을 과하게 해요?"라며 먼저 운동을 하고 있는 매니저에 반가워했다. 매니저는 "운동으로 통했던 거 같다.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했었다. 핸드볼이랑 축구 선수를 했었고 운동이 필요한 캐릭터가 있으면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까지 짜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청소 도구를 꺼낸 이준에 매니저는 "그 헬스장을 공동 운영 중이어서 청소도 직접하고 시급도 받으면서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준은 "평상시에 여기서 씻죠. 그래서 저희 집은 수도세가 안 나온다. 저희 수도세 4000원 나온다. 웬만하면 여기서 하니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