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남편 안성현 논란' 성유리, 근황 공개했는데 미모가 요정이다

입력 2024-04-19 12:13:3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성유리가 오랜만에 반가운 근황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사진 정리2"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의 다양한 일상이 담겨 있다. 데이트 중인지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 여행을 떠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성유리의 여전한 요정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4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복귀하기도 했다. 하지만 안성현의 사기 혐의 불구속 기소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호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