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명이 동생 도영의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응원했다.
배우 공명은 지난 22일 "드디어 나왔구나! 축하해"라고 전했다.
이어 "노래 진짜 다 좋아!!!"라고 덧붙였다.
앞서 공명의 친동생인 그룹 NCT 멤버 도영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 (YOUTH)'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반딧불(Little Light)’을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춘이라는 파도 속에 겪는 다양한 감정(포말)을 도영의 목소리와 감성으로 표현했다.
한편 공명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삶에 의욕 없이 청춘을 흘려보내던 스물넷 ‘정희완’(김민하) 앞에 첫사랑 ‘김람우’(공명)가 저승사자로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