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7기 옥순의 친동생이 등장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SOLO)’에서는 최초로 자매 옥순이 탄생한 순간이 그려졌다.
20기 여성 출연자들이 속속 등장한 가운데 옥순의 사전 인터뷰 중 제작진은 “언니랑 목소리가 똑같아요”라고 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짝’에 나왔던 그분 아닌가?” 추측하던 데프콘은 “사실 언니가 7기 옥순으로 나왔어요”라는 옥순의 말에 “친동생이 나왔어 지금? 이거 어머님이 큰 용기 내셨다”라며 깜짝 놀랐다.
그런가 하면 그는 코넬대학교 졸업 후 글로벌 포털사이트 G사에서 소프트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재원이었다. 플루트를 부는 옥순의 영상을 보던 데프콘은 “옥순 씨 어머님이 바라고 계실 것 같아, ‘제발 우리 집에 사위 하나 들어와라’”라며 옥순이 솔로나라에서 인연을 찾기를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