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은 지난 24일 "오랜만이야아"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지연은 흰티만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디즈니 공주처럼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2022년 12월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또 올해 3월 영화 '화녀'를 개봉했다. '화녀'는 한 번의 실수로 나락에 떨어진 배우 ‘수연’(박지연)이 취해 잠든 사이, 함께 살던 후배 배우가 살해되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