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윤보미, ♥라도와 공개열애→'눈물의 여왕' 호평‥일·사랑 다 잡은 똑똑이

입력 2024-04-23 16:53:49
    • 복사완료!

라도, 윤보미/사진=헤럴드POP DB
라도, 윤보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열애 중이다. '눈물의 여왕'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윤보미는 일과 사랑을 다 잡았다.

23일 윤보미의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측은 헤럴드POP에 "윤보미는 라디오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이외의 점은 확인이 불가하다. 변함없이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윤보미는 유명 작곡가인 블랙아이드필승 라도와 열애를 인정했다. 최초 보도에 따르면, 윤보미와 라도는 8년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에이핑크의 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통해 만났다.

특히, 라도는 에이핑크의 곡을 여러 번 작업했다. 에이핑크의 'My My', '내가 설렐 수 있게', '1도 없어' 등의 곡 작업에 참여했다. 윤보미는 라도의 뮤즈인 셈이다.

윤보미 역시 장기 연애로 인해 놀랐을 팬들을 달래기 위해 자필 편지를 썼다. 윤보미는 많이 놀랐을 것 같아 걱정도 되고, 한편으로 상처받지 않을까 또 걱정이다. 우선 갑작스럽게 소식 전하게 돼, 놀랐을 팬들에게 너무 미안하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많은 곡 작업을 함께 하면서 서로 좋은 감정이 생겨 연애를 시작했다.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을 만나 많이 부족하고 어렸던 저도 더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윤보미는 팬분들의 마음 하나하나 존중한다. 다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하는 마음이라 생각하고, 지금처럼 변함없이 솔직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로써 윤보미는 데뷔 13년 만에 첫 공개열애를 시작하게 됐다. 에이핑크 내에서 첫 공개열애를 하게 된 당사자이기도 하다. 수년 간의 활동 기간 동안 공개열애한 적 없던 에이핑크였기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윤보미는 tvN '눈물의 여왕'에서 극 중 홍해인(김지원 분)의 비서인 나비서 역으로 활약 중이다. '눈물의 여왕'이 tvN 역대 드라마 시청률 2위를 기록한데다가 윤보미 역시 해당 작품으로 연기 호평을 받고 있어 최근 이목을 끌었다.

윤보미가 작품 활동부터 공개열애까지 일과 사랑을 다 잡으며 똑똑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