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겸 배우 김창완이 ‘뜨거우면 지상렬’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늘(24일) 방송되는 SBS 러브FM(103.5MHz) ‘뜨거우면 지상렬’에 레전드 DJ이자 가수 겸 배우, 김창완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김창완의 시간’을 짚어보는 특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직접 쓴 아침 라디오 오프닝으로 엮은 에세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를 출간해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사랑받고 있는 김창완은 이날 방송에 출연해, 책을 출간하게 된 계기와 SBS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 종방 후의 일상을 청취자들과 담담하게 나눌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또한, 평소 5000장이 넘는 LP수집해 음악 애호가로 알려진 DJ 지상렬이 사랑하는, 밴드 ‘산울림’의 음악 비하인드 이야기를 나누고, 오랜만에 온 청취자들의 고민사연들에 김창완 특유의 위트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창완과 개그맨 지상렬의 뜨거운 만남을 확인할 수 있는 ‘뜨거우면 지상렬’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SBS 러브FM 103.5MHz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보는 라디오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