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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 11년 만에 블러썸 엔터 떠난다 “더 좋은 배우 될 것”[전문]

입력 2024-04-24 10: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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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주환이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알렸다.

23일 배우 임주환은 소셜미디어에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온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벌써 11년이었다. 그동안 짧았던 길었던 같이 했던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에 인사를 전한다. 많은 도움이었고 큰 힘이었다”며 “더 좋은 모습의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 블러썸도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주환은 지난해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임주환 글 전문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온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러게요, 벌써 11년이었네요. 그동안 짧았던 길었던 같이 했던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에 인사를 전합니다. 저에게 많은 도움이었고 큰 힘이었습니다. 더 좋은 모습에 배우가 되도록 할게요. 블러썸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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