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비는 24일 "나도 했다…쉽진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뮤직뱅크' 대기실 계단에서 조신한 포즈를 취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해당 장소는 마른 여자 아이돌의 성지로 알려진 공간인 가운데 원조 몸짱 비가 쏙 들어가 있자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비는 오는 6월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4 비 (RAIN) 콘서트 : STILL RAINING 서울’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