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눈물의 여왕’ 미선이의 변신..장윤주, 단아함 가득

입력 2024-04-25 09: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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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윤주가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모델이자 배우 장윤주는 소셜미디어에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미술품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담아낸 콜라보!! 와!!멋진 작품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가 깔끔하고 단아한 스타일링과 함께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방영 중인 ‘눈물의 여왕’ 속 친근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독보적인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장윤주가 백미선 역으로 출연하는 '눈물의 여왕'은 매주 토일 오후 9시 20분 tvN에서 방송됐으며 이번 주 10분 앞당겨 특별 편성됐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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