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김혜수, 자외선 피해 얼굴 다 가린채 산책..눈만 보여도 우아해

입력 2024-04-25 10:22: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혜수는 지난 24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수가 산책을 하며 봄 맞이 꽃구경 중인 순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자외선을 피해 모자, 마스크로 눈을 빼고는 얼굴을 다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우아함은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는 극중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 사고들을 치열하게 쫓는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열정 가득한 팀장 '오소룡' 역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