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포토] 감독으로 변신한 러셀 크로우

입력 2015-01-12 14:32:32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동희 기자]감독으로 변신한 러셀 크로우의 현장 메이킹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워터 디바이너'(감독 러셀 크로우)는 12일 감독으로 데뷔한 러셀 크로우의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영화 '워터 디바이너'는 한 장의 편지에서 시작된 실화를 바탕으로 제1차 세계대전 갈리폴리 전투에서 실종된 아들을 찾아나선 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메가폰을 잡은 러셀 크로우는 직접 주연까지 도맡아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공=더블앤조이픽쳐스]
[사진제공=더블앤조이픽쳐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러셀 크로우는 카메라 뒤에서 진중한 표정으로 디렉팅하고 있다. 배우들에게 연기 및 세부적인 동선을 설명하는 그의 모습은 이제껏 보여준 카메라 앞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침착하게 현장을 지휘하는 감독 러셀 크로우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이번 영화에서 러셀 크로우는 '호빗'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촬영을 담당한 앤드류 레즈니와 호흡을 맞췄다.

한편 러셀 크로우는 오는 19일 내한해 직접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1월 29일 개봉 예정.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