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초희 "저 내일 시집가요"..변호사와 결혼 앞둔 소감

입력 2024-05-03 12:37:0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내일 결혼을 앞둔 오초희가 소감을 밝혔다.

3일 배우 오초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 D-1 정신차려보니 내일,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내일 결혼을 앞둔 오초희의 청첩장과 웨딩드레스 인증샷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오초희는 변호사 남편과의 결혼을 발표하면서 "언제나 저를 응원해 주고 아껴주고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며 가끔은 아빠같이 듬직한, 친구 같은 사람이다. 그래서 나도 그에게 귀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애정을 고백한 바 있다.

이어 오초희는 "그이와 함께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자 하니 저희의 아름다운 첫 시작을 응원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바랐다.

한편 오초희는 ‘크라임 퍼즐’, ‘본대로 말하라’, ‘손 The guest’, ‘블랙’, ‘보이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여 꾸준히 존재감을 알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