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동시 통역사이자 방송인 안현모가 ‘전참시’에서 여유로워진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4일(내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97회에서는 3년 만에 전참시에 돌아온 안현모의 확 달라진 ‘힐링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침대가 아닌 소파에서 잠을 깨고 일어난 안현모는 일어나자마자 SNS 영상 보기에 돌입, 특히 그녀만의 힐링 영상 시청에 푹 빠지는 등 여유로움이 가득한 본인만의 모닝 루틴을 즐긴다.
그런가 하면 다이어리에 그날의 일상을 기록하는 안현모의 이색적인 취미도 공개된다. 자연스레 책상 앞에 앉은 안현모는 이날도 어김없이 자신의 특별한 방법으로 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한다. 무언가를 자를 때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는 안현모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기록을 남긴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껏 여유로워진 안현모의 힐링 일상은 오는 4일(내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