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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김희선 이어 김혜수 통큰 간식차에 감동 "열심히 촬영할게요"

입력 2024-05-03 13: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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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김혜수 간식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송혜교는 지난 2일 "언니 너무 감사합니다!! 힘내서 열심히 촬영할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사랑합니당"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수가 송혜교 응원차 촬영현장에 보낸 간시차의 모습이 담겨있다. 먹음직스러운 피자가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송혜교는 김희선에게도 간식차를 받더니 김혜수에게도 받아 언니들에게 얼마나 예쁨을 받는지 알 수 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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