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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현아 새 앨범 응원 "새로운 목소리..놀랍도록 감미롭고 아름다워"

입력 2024-05-03 18: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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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현아를 응원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지난 2일 "현아의 새 앨범 들었는데요. 현아의 새로운 목소리를 들었어요"라며 "놀랍도록 감미롭고 아름다워요"라고 전했다.

이어 "앨범 구성도 강렬하고 감미롭고 청량하게 섹시해요!"라며 "'초대'의 멜로디와 리듬으로 여는 'rsvp' 너무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현아 새 앨범 지원사격에 나선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섹시퀸으로 불리는 두 사람의 나이차를 뛰어넘는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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