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동석이 자녀로부터 받은 어버이날 선물을 자랑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소셜미디어에 “다인이가 보내준 어버이날 쿠폰. 때론 아니요, 안해라고 말해도 돼 내새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자녀로부터 받은 ‘당연하지 쿠폰’이 담겨 있다. 해당 쿠폰에는 ‘아니오, 안 해 대신 ’네‘라고 답할게요’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정성과 감동 가득한 자녀의 마음이 엿보여 최동석 역시 감동을 표하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최근 박지윤과 이혼 조정을 접수했다. 최동석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