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현아 "데뷔 후 지금 가장 최고 몸무게, 어렸을 땐 강박 있었는데.."('최파타')

입력 2024-05-07 12:51:01
    • 복사완료!

SBS파워FM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SBS파워FM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현아가 편안해진 현재를 전했다.

7일 오후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초대석에는 가수 현아, 키썸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현아는 "어떻게 보여지고 싶은가에 대해 좀 많이 고민하는 편 같다. 근데 고민을 너무 많이하면 딥하고 힘들어지니까 '최대한 자연스럽게 행동하자'인 것 같다"라며 "저는 일단 원래 1년에 한 번씩 앨범이 나올 때마다 무대 위에서 얻고자 하는 게 무엇인가, 대중에게 어떻게 비춰지고 보여지고 싶은가 그 캐릭터로 1년을 살아야지 생각했는데, 이제 생각이 조금 바뀐 게 보는 음악을 하는 사람이었는데 듣는 음악으로 바뀌고 싶더라. 요즘은 힘주는 게 마냥 좋진 않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 이야기가 나오자 "요즘은 산책이 제일 즐겁더라. 근력 운동, 웨이트 따로 생각 안 하고 산책하면서 사색하는 시간들, 요즘 날씨 너무 좋으니까 밖에 좀 둘러보면서 들꽃들도 보고 감성도 찾고 하는 것 같다. 어렸을 때는 강박 때문에 힘들었다면, 지금이 활동하면서의 가장 최고 몸무게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