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신혜선이 강하늘과 국세청 홍보대사가 된 소감을 전했다.
신혜선은 지난 2일 강하늘과 함께 국세청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특히 두 사람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동창으로, 제58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신혜선은 강하늘과 나란히 국세청 홍보대사가 돼 재밌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날 신혜선은 "그 친구와 같이 국세청 홍보대사가 돼 재밌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세월이 지나도 그대로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행사에서 나란히 앉아 구경하며 찐친스러운 대화를 나눴다"고 회상했다.
한편 신혜선의 신작인 영화 '그녀가 죽었다'는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가 관찰하던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의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로, 오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