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프랑스 파리에서도 섹시미를 발산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12일 '파리 브이로그 2탄 파리 n번째 언니가 아껴둔 현지인 맛집, 쇼핑 정보 탈탈 털어드림 | 식단, 운동 내려놓고 와인 한 잔 했어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엄정화는 "쇼 끝난 다음 남은 여행 기간 동안은 운동, 식단 다 내려놓고 예쁜 거, 맛있는 거, 반가운 사람들까지 완전히 파리를 즐길 예정이다"고 알렸다.
이어 향수 행사장을 방문해 마음에 드는 향을 발견, 행복해했다.
이후 지인에게 추천 받은 중식당을 가서 식사를 했고, 또 친구들과 와인을 즐기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엄정화는 시스루 레이스 셔츠를 포인트로 완성한 가죽룩을 착장, 전시를 관람하러 갔다.
그는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디자이너인데 옷이 너무 멋있다. 의상 자체가 작품이다"며 "3D로도 작업을 하고 핸드메이드로 작업을 한다고 하는데, 옷이 움직인다. 기대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공연 할 때 꼭 입어보고 싶던 옷이라 정말 많이 기대됐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