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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민 떠난 쿨 유리, 이렇게 행복하고 살고 있었다..가족과 화목하게

입력 2024-05-12 09: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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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그룹 쿨 출신 유리가 반가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유리의 남편 사재석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매일존경하고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우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 유리 부부가 예쁜 두 딸과 함께 미국에서 행사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쿨 유리의 모습에 팬들도 반갑다며 안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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