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반기행' 밀양 밥상 맛 보고 미니 콘서트 연 배아현

입력 2024-05-12 20: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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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배아현이 미니 콘서트를 열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아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톳 반찬을 먹던 배아현은 "저희 엄마가 해 주셨던 것은 고추장 양념 같다"고 했다. 이에 허영만은 배아현에게 어머니가 어디 분이냐고 물었다.

배아현은 어머니가 남원 분이라고 밝혔고 허영만은 "밀양 안 와 봤냐"고 물었다. 이에 배아현은 "한 번 와봤다"며 "예전에 밀양 가요제에 출전했었는데 밀양아리랑 가요제에서 금상을 받았었다"고 밝혔다.

식사를 맛있게 하던 배아현은 맛있는 밥상에 대한 답가를 하겠다면서 손님들 앞에서 '조약돌 사랑'을 즉석에서 불러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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