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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만세’ 혜은이 “40kg에 몸 약했던 과거, 보호본능 일으킨다 인기”

입력 2024-05-13 15: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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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 캡처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혜은이가 과거 인기를 떠올렸다.

13일 방송된 MBC 표준FM 라디오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에는 가수 혜은이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잡지 모델을 배우가 많이 하던 시기 혜은이는 등장과 동시에 표지 모델에 등극했다는 이야기가 나오지는 혜은이는 “당시 주간지, 월간지가 있었고 CF도 처음에 화장품 모델을 했었다”고 바빴던 시기를 돌아봤다.

패션의 아이콘이기도 했던 혜은이는 “처음에 데뷔했을 때 보이쉬하다고 했다. 커트 머리니까. 여학생 팬들이 많았고, 또 남학생 팬들은 그때 제가 몸이 약했으니까 보호 본능을 일으킨다고 그랬다. 그때 40kg였으니까”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준형과 박영진은 “영상을 보니 보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따 저희 에스코트를 받으셔야 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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