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진영, 글래머의 정석..청순 비주얼까지 최고네

입력 2024-05-09 18: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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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홍진영이 놀라운 글래머 비주얼을 뽐냈다.

9일 홍진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머리카락이 길어질수록 찾아오는 #단발병 짜를까 말까 짜를까 말까 #고민중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하얀색 반팔니트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핏 되는 의상으로 홍진영의 글래머러스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3월 종영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또 홍진영은 최근 작곡가 조영수의 곡 '봄'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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