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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랜드2' 모니카, "가망 없어" 윤지윤에 독설.."그냥 그런 그릇일 뿐"

입력 2024-05-09 21: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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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아이랜드2 : N/a‘캡처
Mnet '아이랜드2 : N/a‘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모니카가 중간 점검을 통해 피드백을 전했다.

9일 방송된 Mnet '아이랜드2 : N/a‘ 4회에서는 공동운명체가 된 아이랜더 12인과 그라운더 12인이 펼치는 '시소게임'의 결과가 윤곽을 드러냈다.

‘시소게임’을 벌이는 그라운더의 모습이 그려졌다. ‘OHH-AHH하게’ 유닛은 중간 점검을 통해 프로듀서진의 평가를 받게 되었다.

모니카는 윤지윤에 "아쉬움이 묻어나는 편이다. 피드백을 조금 세게 할 예정이다"라 운을 뗐다. 이어 "아이랜드에서 떨어져 내려왔으면, 압도적이었어야 한다. 그런데 그러지 못했다"라 이야기하며 충격을 안겼다.

또한 "그게 마음과 연결되어 있다면, 그것 또한 실력이다. 무대에서 지금과 똑같다면 가망이 없다. 그렇지 못하다면 그냥 그런 그릇인 것"이라며 혹평을 아끼지 않았다.

윤지윤은 "노래가 안 어울려서 못 보여준다 생각했던 게 핑계였고, 내 마음이 문제였던 것 같다"라 털어놓았다. 김규리는 윤지윤의 옆자리를 지키며 "언니의 한계를 깰 수 있을 것 같다"라 말하는 등 그녀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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