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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웨딩케어..관리샵 방문 "다이어트 후 복부 많이 쳐져서 받기 시작"

입력 2024-05-09 18: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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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유튜브 캡처
조세호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예비신랑 조세호가 웨딩케어를 받는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세호'에는 '예비 신랑 조셉의 웨딩케어(+강남 한 바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조세호는 "방송 보면서 느꼈다. 말이 많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계속 혼잣말을 한다. 그리고 또 잘 안 듣는다. 잘 때 아니면 진짜 부모님이 진지한 이야기 하실 때 말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목적지는 명품 브랜드 H사 앞이었다. 지인들은 "부모님집, 은사님보다 많이 찾는 곳이 이곳이다"라고 했다. 이에 조세호는 "H브랜드에 부모님 선물 사러 간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은 안경집. 조세호는 "얇은 테에 동그란 안경을 좋아한다. 지나가다가 그냥 들어와서 사장님한테 음료수 얻어마시고 제 사랑방 같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 건강식을 먹으러 갔다. 조세호는 닭가슴살 샌드위치, 참치 포케, 연어 소바 마끼, 갑오징어 야끼소바까지 야무지게 시켜 먹었다. 그러다 행인과 인사를 나눈 조세호는 "마침 내 여자친구의 회사 동료분을 만났다. 사내 부부시다"라고 설명을 하기도.

명품 브랜드 C사 매장에도 들린 조세호. 최측근은 "요즘 살이 빠져서 그런지 여자 옷도 사고 여기는 좀 신중에 신중을 기하며 사는 곳이다. 장신구 닦으러도 많이 온다"고 했다. 빈손으로 나온 조세호는 "아직 물건이 입고가 안됐다고 한다"고 해 폭소를 더했다.

마지막 방문지는 관리샵이었다. 조세호는 "예전부터 다이어트 한 다음에 복부가 좀 많이 쳐져서 관리를 받는다"며 관리 과정을 공개했다. 등관리부터 얼굴관리까지 받은 조세호는 "살쪘다가 빠져서 그렇다. 한 4개월만에 17kg 뺐다"며 처진 살을 고민했다.

관리가 끝나고, 조세호는 광이 나는 얼굴을 공개했다. 관리사는 "처음 2회차 받았을 때 목, 어깨가 굉장히 변했는데 오랜만에 붙여보니 없던 날개뼈가 나왔다. 운동 같이 병행해주시니까 라인이 살아나고 날개뼈가 나오고 있다는거는 굉장히 좋은 것"이라고 조세호의 비포애프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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