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팝업★]‘선친자’ 모여라..변우석, 팬 커뮤니티 오픈 2시간만 10만명 돌파

입력 2024-05-09 16: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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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온라인 화제성을 장악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배우 변우석이 팬 커뮤니티를 오픈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에 나섰다.

변우석은 오늘(9일) 오후 12시 위버스 공식 팬 커뮤니티를 오픈했으며 오후 2시에는 프라이빗 채팅 서비스 위버스 DM까지 열었다.

앞서 변우석의 위버스 합류가 공지됐을 때부터 선재앓이 중인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더니 이날 커뮤니티 가입자는 오픈 2시간여 만에 15만 명을 돌파,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는 14만 명까지 넘어서 실제 아이돌 그룹 못지않게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변우석은 최근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순애보적 사랑을 보여주는 남자 주인공 류선재 역을 완벽하게 입어 로맨스계의 한 획을 그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청춘물에 최적화된 맑은 비주얼은 물론이고 ‘문짝 미남’의 계보를 잇는 장신의 피지컬, 위화감 없는 아이돌 소화력, 19살과 34살을 넘나드는 섬세한 눈빛과 감정 연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면서 수많은 ‘선친자’(선재에게 미친 자)들을 양산해냈다.

기세를 몰아 변우석은 SBS ‘런닝맨’, tvN ‘유퀴즈 온 더 블록’ 등 예능 나들이에 나서며 ‘선재 업고 튀어’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 오는 6월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2024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를 열고 태국 방콕, 서울, 홍콩 등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 이에 대세 반열에 오른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변우석이 출연 중인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오후 8시 50분 방송되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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